[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보영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보영은 25일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긴 이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보영은 허리를 숙인 채 아들과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이보영의 아들은 이보영의 볼에도 뽀뽀를 해 이보영을 행복하게 했다. 편안한 차림의 이보영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듯한 모습. 보기만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이보영 모자의 투샷에 팬들도 환호했다.
한편, 배우 이보영은 2013년 배우 지성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