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손담비가 발리 여행의 마지막 날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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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손담비는 "발리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요트에서 샴페인을 즐기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지인들과 발리 여행 중인 손담비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냈고,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손담비의 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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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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