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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 100'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아저씨 무시하지마"라는 유행어를 낳은 그는 "하루에 천 개 가까이 DM을 받았다. 너무 고마워서 하나씩 다 답장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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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천수는 추성훈과 데칼코마니라고 주장하며 '노팬티'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팬티 라인이 드러나는 게 싫다. 남자라면 엉덩이가 예뻐야 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이천수는 "통풍이 좋아 남자 정력에 좋다"라며 추성훈과는 다소 다른 이유를 드러냈고, 김희철도 "사타구니 조임이 없고 너무 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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