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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화 감독은 "대지진 안에서 아파트 한 채만 무너지지 않고 남았다는 설정을 믿어질 법한 그림으로 만드는 게 중요했다"고 전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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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엄태화 감독이 "인물 군상들을 표현해 주시는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감탄을 전한 만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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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성 미술감독은 "실제 건물 짓는 형식에 준할 정도로 만들어야 했다", 은재현 CG 슈퍼바이저는 "직접 서울을 공부하면서 얻어낸 자료들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차별점이다"고 밝혀 아파트라는 친숙한 공간과 재난 이후의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한 색다른 볼거리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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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등이 출연했고 '가려진 시간'의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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