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집에서 직접 수확한 바질로 페스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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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소유진은 "바질 수확해서 바질페스토 만들기~ 소여사표"라며 자랑했다.
소유진은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있는 바질이 다 자라자 이를 수확해 바질페스토까지 만드는 '금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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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윤지 서효림 등 집 마당과 테라스에서 작은 텃밭을 만들어 작물을 수확하는 자급자고 스타들이 많아져 더욱 눈에 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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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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