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금은 프리로 활동중인 이정민 전 아나운서가 2년전 사진과 현재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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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정민은 "왼쪽은 2년전 6월. 오른쪽은 23년 6월 지난주 휴가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라며 "동일인물 맞나 싶고, 다소 충격적이신가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네, 동일인물 이정민 맞습니다"라며 "저도 사실 사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마흔 두살의 나이로 늦둥이를 임신한 저는 임신6개월임에도 체중이 이미 20kg 가까이 불어나버린 상황이었죠! 과연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막연하게 두렵고, 실제로 출산후에 노력을 참 많이 했던것 같아요.(눙물주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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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눈에 봐도 체급 차이가 나는 이정민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중에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몸집 차이가 너무 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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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민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2012년 3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박치열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이정민은 지난 2005년 KBS에 입사해 17년간 근무하며 '가족오락관', '스펀지', 'VJ특공대', '생생정보', '아침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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