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행 루머를 일축했다.
아르테타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에서 행복하다. 구단주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준다. 그리고 아스널에서 해야할 많은 일들이 있다. 아스널에서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PSG에 갈 생각이 전혀 없음을 시사했다.
프랑스 매체들은 최근 'PSG가 아르테타 감독을 원한다. 율리한 나겔스만과 협상이 결렬된 후 PSG 내부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보도한 바 있다. PSG는 2022~2023시즌 리그1 우승 후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을 경질했다. 새 사령탑을 찾고 있다. 나겔스만 감독과 접촉했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현역 시절 초기였던 2020년붜 2002녀까지 PSG에서 1년 6개월간 뛴 인연이 있다. 이후 레인저스와 레알 소시에다드, 에버턴, 아스널에서 뛰었다.
현역 은퇴 후 지도자가 된 아르테타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치로 맨시티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9년 12월 아스널에 부임했다. 2022~2023시즌 아스널을 리그 2위로 이끌며 지도력은 인정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