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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는 지난 시즌 스코틀랜드 최고 선수였다. 시즌 모든 대회 34골을 터뜨리며 셀틱의 트레블을 이끌었다. 2021년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따라 셀틱에 입단했는데, 이적 후 83경기 54골 10도움으로 성공적 정착을 했다. 이적료 460만파운드를 투자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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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명장 브랜든 로저스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로저스 감독은 후루하시를 남기고 싶어하지만, 셀틱 구단은 계약 기간이 2년밖에 남지 않은 후루하시에 대해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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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이 1800만파운드를 내면 텔러를 데려가도 좋다고 했지만, 후루하시도 비슷한 가격대에 있어 번리는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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