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어딘가 달라보이는 얼굴, 롱다리는 여전하네~!
26년차 가수 김현정이 무대 뒤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김현정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최근 공연 이후 대기실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원조걸크러쉬 끝판왕. 다정다정 마음따뜻따뜻. 언제봐도 안아주고 품어주는 이쁜 동생들. ^^고마워♡♡♡"라는 설명과 함께 공연을 함께한 다른 여가수들과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이 공연은 지난 24일 열린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in 전주'로, 김현정은 영턱스클럽, 채연, 김현정, 더 크로스, 디바 등과 무대를 함께 했다.
사진 속 김현정은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가는 듯한 미모를 뽐내며, '롱다리 가수' 답게 여전히 멋진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가수 김현정이 올해 데뷔 26주년을 맞이했다. 1997년 1집 '그녀와의 이별'로 데뷔한 그녀는 1년 6개월만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1998년 올해의 가수상, 인기가수상, 최우수 신인가수상을 거머쥐었다. 이 후 '되돌아온 이별', '멍', '떠난 너', '단칼' 등의 연이은 히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여자 솔로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