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산후 후유증을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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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최희는 "어제 야밤의 오한. 오늘 씻고 나와서 또 오한"이라며 출산 후 몸이 약해진 상황을 전했다.
이어 "양말 좀 신고 자라는 엄마 말 안들었는데 바로 신었어요.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해"라며 어머니의 말씀을 들을 걸 그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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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최희는 출산 후에 몸이 약해져 여름에도 양말을 신어야 하는 산후 몸조리에 대해 이야기 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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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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