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27일 기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기욤의 아내가 지난 24일 한국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기욤의 아내는 지난 1월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 와이프'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양유진은 "편과 처음 만났을 때 23세였다. 14살 차였던 남편은 37세였다"라 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 출산 예정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비정상회담'에 캐나다 대표로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웃집 찰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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