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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1은 국내 드라마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최초 대응자'를 소재로 삼은 드라마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치밀해지는 범인과 이들을 쫓는 소방과 경찰의 짜릿한 공조가 그려지며 색다른 'K-공조극'의 탄생을 알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시즌 1의 엔딩은 연쇄방화범과의 사투를 예고, 계속해서 이어질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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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서는 소방, 경찰, 국과수가 벌크업된 업무협조를 이끌며 가장 잔인한 빌런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터. '최종 빌런과의 엔드 게임'을 선언한 소방, 경찰, 국과수가 이끌 '트라이앵글 공조'의 완성이 더 확장된 세계관, 파괴력 갑 스토리를 형성, 올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K-공조극'의 끝장 진화를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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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서는 '공조극의 마스터' 민지은 작가의 치열한 고민이 엿보이는 빌드업 스토리와 카타르시스의 향연을 일으킬 신경수 감독표 스펙터클 영상미가 한층 더 짜릿한 감동과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으로 예고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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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오는 8월 4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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