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하늘은 "여름이니까~아이스커피"라면서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김하늘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의 출연을 확정 짓고, 현재 촬영 중에 있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기업 화인그룹의 후계자와 결혼한 '완수'와 그의 경호원 '도윤'이 재벌가의 비밀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김하늘이 '완수', 정지훈이 '도윤'을 연기한다.
한편 1978년 생인 김하늘은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2018년 딸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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