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 오지환은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오지환은 1회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오지환은 1회 2사 2루에서 오스틴의 1타점 적시타가 터진 후 타석에 나섰다. 오스틴의 2루 도루 후 계속된 찬스에서 SSG 왼손 사이드암 오원석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오지환은 이 홈런으로 개막 후 세 달 가까운 87일 만에 드디어 시즌 첫 홈런포를 신고했다.
Advertisement
오지환은 지난 시즌 25개의 홈런을 날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올해는 시즌 전 WBC 참가의 후유증으로 4월 중순 보름 가량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오지환은 6월 초 2할 4푼까지 떨어진 타율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LG 트윈스 '캡틴' 오지환이 279일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지난해 9월 21일 KIA 이후 터진 홈런이다.
오랜만에 홈런 맛을 본 오지환은 27일 SSG 전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경기를 펼치며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시즌 타율도 2할7푼3리로 끌어올렸다.
1회부터 캡틴의 홈런이 터지며 기선제압에 성공한 LG는 선두 SSG에 14대 0 대승을 거두며 시즌 44승 2무 26패로 SSG를 반 경기 차로 제치며 1위를 재탈환하는데 성공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