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게 바로 백화점 뒤집어 놓는 명품 미모다. 아들은 더 잘생겼다니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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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딸 윤설 양의 클로즈업 얼굴 사진을 올렸다.
고소영은 25일 "엄마랑 딸이랑 #bali"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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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발리행 비행기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윤설 양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오똑한 콧날 등이 남다른 미모를 보여준다.
실제 온라인 게시판엔 "고소영 단골인 A백화점에서 일하는데 딸 미모 장난 아니다" "난다긴다하는 연예인들이 많이와서 웬만하면 누구 예쁘다, 잘생겼다 말 안하는데 직원들 사이에도 딸 미모는 화제"라는 등의 백화점 리얼 목격담이 이어졌다. "딸도 예쁘지만 아들은 '찐' 훈남. 엄마 아빠 장점만 빼다 박았다"는 댓글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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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 또한 '아빠 장동건에 엄마 고소영이니 미모 DNA는 이미 최고치 아니겠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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