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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상급 누룩을 빚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4인방은 열일 중 사장님이 차려주신 새참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특히 술지게미 수육과 두부김치, 동동주까지 완벽한 술상(?)이 세팅되자, 모두는 감동에 젖고 급기야 신기루는 두부를 맛보더니 "이 정도 두부면 교도소 두 번 다녀올 수 있겠다"고 해 폭소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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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대환장 티키타카는 양조장에서도 계속된다. 초대형 고두밥을 삽으로 퍼내는 작업 중, 신기루와 풍자가 "(빅) 모델계의 장윤주&한혜진 나갑니다~"라고 외치자, 홍윤화가 "그러다 고소당하지.."라고 빠르게 손절(?)해 웃음 폭탄을 선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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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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