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시연이 고가의 장화로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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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박시연은 비 내리는 날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현관서 명품 브랜드 샤넬 장화를 벗고 장화에 우산을 보관했다. 250만 원대의 장화를 우산꽂이로 활용하는 박시연의 기발한 행동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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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의 지인은 이를 찍어 "대충 살자 신발을 우산꽂이로 쓰는 시여니처럼"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시연은 이혼 후 두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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