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두심과 이유리는 계곡에서 발을 담그며 피서를 즐겼다. 고두심은 "작품하고 쉬는 동안 어떻게 보내냐"고 물었고 이유리는 "평소 못해봤던 걸 한다. 저는 예능도 재밌다. 젊은 친구들하고 소통이 되니까 예능을 꼭 하는 편"이라 답했다. 이유리는 "그런데 젊은 친구들이 저를 모른다. '편스토랑'을 하면서 아이들이 저를 안다고 하더라. 그게 너무 신기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이유리는 여배우의 한정적 역할에 대한 아쉬움과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유리는 "나이가 들잖아요 여배우도. 나이가 들면서 역할이 달라지고 그런 걸 보고 느끼는 때가 됐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나 싶다. 어떨 때는 불안하기도 하다. 특히 여자 역할이 한정적이지 않냐"고 말했고 고두심도 이에 공감했다.
Advertisement
고두심은 "나이가 점점 들어가고 후배들이 올라오고 나이 들었다는 이미지가 보이면 고모, 이모, 엄마로 빠진다.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지 당황하면 안 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