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킹험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들어온 펠릭스 페냐. 임팩트 있는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지난 겨울 재계약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7일 대전 KT 위즈전. 페냐는 경기중에 오른쪽 엄지를 다쳤는데도 마운드를 떠나지 않았다. 7이닝 1실점(비자책) 역투로 5연승으로 가는 길을 텄다.
Advertisement
5월 1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첫 등판해 4이닝 무실점. 운으로 거둔 결과가 아니었다.
전화위복(轉禍爲福). 큰 실패가 성공을 불러왔다.
또 한명의 대체 외국인 선수가 합류했다. 좌투좌타 외야수 닉 윌리엄스가 27일 KT전에 첫 출전했다. 최악의 성적을 내고 떠난 브라이언 오그레디의 대체 선수다. 한화가 우선 순위로 영입을 추진했던 선수가 아니다.
윌리엄스가 한화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