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은 3-4-3 전술을 활용했다. 천성훈을 중심으로 제르소와 에르난데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중원에는 강윤구 문지환, 음포쿠, 정동윤이 위치했다. 수비는 델브리지, 김동민 김연수가 담당했다. 골문은 김동헌이 지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두 팀의 '공방전'은 전반 막판까지 계속됐다. 수원이 전반 43분 추가골을 넣었다. 김태환이 중원에서 상대의 볼을 가로챘다. 패스를 받은 박희준이 명준재에게 살짝 빼줬다. 명준재가 이를 놓치지 않고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인천은 가만있지 않았다. 전반 추가 시간 천성훈의 동점골이 나왔다. 김동민의 슛이 상대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이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두 팀의 전반은 2-2로 마무리됐다.
경기를 지키려는 인천과 뒤집으려는 수원의 공방전이 벌어졌다. 인천은 제르소, 김동민을 빼고 김도혁 김건희를 차례로 넣어 승리 지키기에 나섰다. 인천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홈에서 승리를 챙겼다. 인천이 2015년 이후 8년 만에 4강으로 간다.
인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