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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신우, 이준 군과 함께 제주 살이 중인 김나영. 김나영은 아들들과 카페에 가 모닝 커피를 마셨다. 하지만 김나영은 "병원에 갔다 왔다. 외이도염에 걸렸다. 귀가 너무 아파서 이비인후과 아침에 갔다 왔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아들 신우 군에게 "엄마 너무 아파. 신우야"라고 토로했지만 신우 군은 "많이 아프세요?"라고 김나영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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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으로 갈아입은 김나영은 본격적으로 수영을 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물이 차갑다며 추워했고 먼저 아들들과 들어가있던 마이큐는 "조금씩 물을 뿌려라"라고 말했다. 마이큐가 카메라에 잡히자 김나영은 "여기 구조요원이시다"라고 소개했다. 김나영이 제작진과 이야기하는 와중에도 마이큐는 김나영의 아들들을 놀아주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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