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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과 마을 어머님들은 새참을 들고 수라부부를 찾아온다. 복분자 주스를 준비한 마을 주민이 복분자가 남자한테 좋다는 말을 건네 순식간에 묘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게다가 마을 주민의 "막내딸 하나 낳으시면..."이라는 말에 최수종은 주스를 폭풍 드링킹 하고는 "워쩌 이거~"라며 주체할 수 없는 리액션으로 웃음 폭탄을 날린다. 묵밥을 먹던 최수종은 김을 양껏 입에 넣더니 바보 웃음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배꼽을 쥐게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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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을 즐기던 중 진안에 돌발 사건이 발생한다. 옆 마을 염소가 뛰쳐나와 검거 작전을 펼쳐야 한다는 것. 수라부부와 마을 주민들은 회심의 염소 몰이를 시작한다. 최수종은 본능적으로 방어 태세를 취하는 등 '겁수종' 면모를 또 다시 드러낸다. 반대로 하희라는 희라 장군으로 돌변, 거침없이 염소를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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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부부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진안 라이프 '세컨 하우스2'는 29일(오늘)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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