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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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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톰 크루즈 역시 "감독님의 재능, 아티스트 또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함께 일하는 걸 즐겁게 생각한다. 항상 현장에서 배우고 탐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 매번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모르지만,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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