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미션 임파서블7'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배우 톰 크루즈와 16년간 호흡을 맞춰 온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톰 크루즈와 작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라고 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최장기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7'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킬 예정.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톰 크루즈와 합이 잘 맞는 이유가 있다. 일단 저희는 관객의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시네마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객들에 엔터테인먼트적인 걸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톰 크루즈 역시 "감독님의 재능, 아티스트 또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함께 일하는 걸 즐겁게 생각한다. 항상 현장에서 배우고 탐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 매번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모르지만,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