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및 프리스틴 출신의 배우 임나영이 배우 최웅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한 매체는 "9살 나이 차이인 임나영과 최웅이 현재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나영과 최웅은 연극 '헬로, 더 헬: 오델로'에 나란히 캐스팅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호주에서 열린 '2023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의 코리안 시즌을 맞아 원정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해외로 커플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에 대해 양측은 "두 사람의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 연극에 같이 출연하면서 친해진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임나영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배우 행보를 걷고 있다. 최웅은 2011년 박카스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누가 뭐래도', '(아는 건 별로 없지만)가족입니다', '태양의 후예', '머니 게임' 등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