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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한국이 나이 계산 방식을 바꿨다. 손흥민은 고국에서 한 살 더 어려졌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나이에는 임신 기간도 포함됐다. 신생아는 출생하면서 1살로 간주된다. 그리고 매년 1월 1일에 나이를 한 살씩 올렸다. 12월에 태어난 아기는 며칠 만에 두 살이 되기도 했다'라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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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992년 7월 8일 생이다. 한국에서는 32살이었지만 영국에서 손흥민은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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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23~2024시즌에도 여전히 토트넘의 핵심 자원으로 중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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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 이적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토트넘은 29일 프리미어리그 톱클래스 공격형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을 영입했다. 이는 손흥민에게도 희소식이다. 역습 위주의 단조로운 공격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찬스가 기대된다. 손흥민은 2022~2023시즌 10골에 그치며 부진했지만 부활이 예상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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