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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음주운전자가 생계형 운전자라면서 제발 한 번만 선처해달라고 엄청 울면서 빌고 있다."라며 "그런데 경찰은 자기는 그런 권한이 없으니 제발 대리 불러서 귀가하라고 설득을 하고 있다."라고 상황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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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음주운전자는 인도 위에서 무릎을 꿇으며 교통경찰에게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 그는 허리를 굽히고 두 손을 모아 빌고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었을 뿐 큰 대응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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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달 1일부터 '검·경 합동 음주운전 근절 대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음주운전 중 사고로 사망자 또는 다수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음주 뺑소니, 재범 다른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죄를 저지를 경우 차가 몰수 대상이 된다. 또한 5년 내 음주운전 2회 이상 전력자가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3회 이상 전력자가 음주운전을 할 경우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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