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사랑은 30일 일본 도쿄 여행 중 찍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을 여행 중인 김사랑은 긴자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검은색 티셔츠에 청미니스커트를 입은 심플한 차림에도 김사랑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키 173cm에 49kg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미니스커트로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45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1년 1월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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