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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 MBC '테마게임'을 통해 데뷔한 박용하는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으며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러빙유' '온에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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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인은 지난 2010년 6월 9일 새 앨범 'STARS'를 발매한지 21일 만에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을 슬픔에 잠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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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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