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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준금은 "여름엔 너무 가리는 거보다 살짝 드러내는 게 훨씬 더 시원하고 예쁘다. 여름 원피스를 소개하겠다"라며 여름 휴양지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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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이 옷은 너무 파여있으면 남사스러운데 뒤에 끈으로 줄일 수 있다. 배달 온 그대로 입은 건데 사이즈가 절묘하게 잘 맞는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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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뒷모습만 나가면 나이가 없다"라며 뒤태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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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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