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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아이비는 "제가 요즘 연극 2시 22분 공연으로 아침에 출근하느라 바빴다"며 "저는 출근길에 화장을 많이 하는데 궁금해하셔서 공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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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아이비는 아이브로우로 조심스럽게 일자 눈썹을 만들며 "제가 해골이 각져있다. 눈썹까지 각지게 되면 팔자가 세보인다. 눈썹을 일자로 잘 그려줘야한다. 눈썹은 인생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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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이것이 동안 메이크업"이라며 "저는 공기좋을 ?? 태어나서 속눈썹이 없다. 집을 눈썹이 없을 정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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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7월19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연극 '2시 22분 A Ghost Story'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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