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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친구가 평범한 직장인이었는데 저를 되게 밀어냈다. 직업이 이렇다 보니 선입견이 있었나 보다"라면서 "그분이 '피곤해'라고 튕길 때도 저는 '보고 싶다. 피곤해도 보면 안 되냐'라고 매달렸다. 그분도 사랑에 서툰 분이어서 잘 맞았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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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사는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지난해 2021년 알비더블유와 재계약을 맺었으며 이달 말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현재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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