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학원 선생님은 "선생님보다 젊은 분이 없다"라며 70, 80대 검정고시 대선배들과의 만남을 추진했고, 현진영은 선배들의 응원에 용기를 얻어 검정고시 모의고사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서울대생 정지웅은 현진영의 모의고사 점수에 "태어나서 이런 점수는 처음 본다. 공부는 목적이 확실해야 한다"라며 자신만의 공부 꿀팁을 전했다. 현진영은 공부에 집중하는 듯하더니 이내 정지웅에게 "여자친구 있어?"라고 물으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평소 힙합에 관심이 많은 정지웅은 현진영 앞에서 속사포 랩을 선보였고, 현진영은 가수 주석에게 전화를 해 정지웅의 랩 실력을 평가하는 등 주객전도 과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KBS 2TV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5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