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여유로움이 넘치는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2일 하지원은 "#물주기 지금 이 순간 #sunday #하지원 #성수동"이라며 100억 건물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사무실 테라스 잔디밭에 물을 주며 폭염을 시원하게 이겨내고 있다. 100억 건물주의 소탈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화보 같은 일상이다", "싱그럽다", "행복한 일요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20년 자신이 설립한 법인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빌딩을 약 100억원에 매입했다. 이 회사는 하지원의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하지원이 사내이사로 있는 가족회사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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