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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인 이번 레이스는 슈퍼레이스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낮에 달리던 기존 경주와 달리 해가 진 야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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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상위 종목 슈퍼 6000 클래스에선 엑스타 레이싱의 영건 듀오 이찬준과 이창욱이 각각 2~3라운드, 1라운드 우승을 바탕으로 각각 드라이버 포인트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다. 슈퍼 6000 클래스 결승 경기는 이날 오후 10시10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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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서울 사당역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인제스피디움을 잇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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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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