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에이스 펠릭스 페냐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6이닝 5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10번째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5월 이후 11경기에서 1경기를 빼고 전 경기를 퀄리티 스타트를 마쳤다.
Advertisement
1회말 상대 1~3번을 범타로 처리,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현준을 삼진, 호세 피렐라를 좌익수 뜬공, 오재일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까지 강민호는 페냐에게 매우 강했다. 8타수 4안타, 타율 5할에 1홈런을 기록중이었다. 이날 경기에서도 그랬다.
Advertisement
3회말 추가점을 내줬다. 2사 1루에서 피렐라에게 1타점 우중 2루타를 맞았다. 1루 주자 이재현이 2,3루를 지나 홈까지 쇄도해 세이프됐다.
연승은 끊겼지만 에이스는 건재했다.
팬들을 행복하게 했던 연승이 끝났다. 한화 야구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대구=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