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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강탈 시도 사건의 배후로 외주 용역업체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거론되는 가운데 지난 6월26일 어트랙트가 사건의 연관성을 지적하며 내용증명을 워너뮤직코리아에 발송한 바 있고, 워너뮤직코리아는 같은 날 이를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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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못들어봤다. 바이아웃이 뭐냐?"라고 물었고, 윤 전무는 "저희가 아이들을 다 인수한다고 말씀 드린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놀란 전홍준 대표는 "아니다"라고 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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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녹취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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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 "네, 네."
전홍준 : "전 못 들어봤습니다."
윤OO : "못 들어보셨다구요?"
전홍준 : "네."
전홍준 : "바이아웃이라는 게 뭐에요?"
윤OO : "아니 그 레이블."
전홍준 : "레이블을 뭐 어떤거를요?"
윤OO : "그러니까 저희가 다..보통 표현으로 하면 아이들을 다 인수하고 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린 거."
전홍준 : "아니, 아니요."
앞서 어트랙트는 최근 외부 세력이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시도 사건이 있었다며 그 배후에 외주용역업체가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외주용역업체가 프로듀서 시안(SIAHN)으로 알려진 안성일 대표가 이끄는 종합 콘텐츠 개발 그룹 '더 기버스(Givers)'로 안성일 대표는 피프티 피프티 앨범 작업 과정에서 음악 작업을 주도적으로 이어 온 메인 프로듀서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해 11월 데뷔했으며 지난 2월 발표한 '큐피드(Cupid)'가 빌보드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중소의 기적이라고 불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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