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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뉴진스는 2회차 팬미팅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던 터다. 컴백을 앞둔 만큼 더 큰 관심이 쏠렸고, 뉴진스는 그 기대에 부응하듯 다수의 메가 히트곡 무대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쏟아내 온?오프라인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안겼다. 특히 신곡 무대까지 최초 공개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팬미팅이 끝난 직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뉴진스', '#버니즈캠프'가 오르는 등 그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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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뉴진스는 보물찾기를 통해 게임 미션을 부여받고, '빙키봉(응원봉) Up & Down', '틀린 사진 찾기', '그림 퀴즈', '몸으로 말해요' 등 여러 게임을 하며 팬들과 한뼘 더 가까워졌다. 모든 게임을 성공한 뉴진스는 팬들에게 간식을 선물했고, 데뷔곡 'Cookie' 무대까지 선보이며 달콤한 시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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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 시간이 다가왔고, 'Hurt (250 Remix)' 라이브로 분위기를 바꾼 뉴진스는 무대에 마련된 모닥불 앞에서 롤링페이퍼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롤링페이퍼로 감동과 위로를 받은 멤버들은 솔로곡 무대로 보답했다. 민지의 '위잉위잉 (원곡 : 혁오)', 하니의 '어제처럼 (원곡 : 제이)', 다니엘의 'Paris In The Rain (원곡 : Lauv)', 해린의 '기억을 걷는 시간 (원곡 : 넬)', 혜인의 '청춘 (원곡 : 우효)' 커버곡 무대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어쿠스틱 버전과 안무를 곁들인 1998 버전의 'Ditto' 무대로 캠프는 막바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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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퇴소식에서 "버니즈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다(민지)",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다(하니)", "지금처럼 가장 가까운 사이로 평생 지내자(다니엘)", "다음에도 꼭 다시 만나자(해린)",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남을 거 같다(혜인)"라고 전하며 감격해했다.
또한 다채로운 미술 아트가 빛을 발했다. 실내지만 아웃도어 무드를 살린 캠프 몰입형 무대 디자인과 가랜드, 깃발, 모닥불 등 소품들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때부터 크리에이티브한 콘셉트와 콘텐츠들로 화제를 모은 뉴진스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이들의 강점인 독보적인 감성을 투영시켜 차별화된 공연을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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