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만 나이 시행'에 착안한 '나이야가라 파티' 레이스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1~2살씩 어려진 나이에 오프닝부터 빈틈없는 '극딜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들뜬 지석진에 "40대가 되는 건 아니지 않냐"고 꼬집었고 지석진은 송지효의 뾰루지 패치를 보고 "맹구냐"고 지적해 여전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압권은 전소민이었다. 또 모자를 쓰고 온 전소민에 멤버들은 "또 비둘기 숨겨왔냐"고 놀렸고 전소민은 실제로 모자 안에 비둘기 모형을 숨겨놓아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유재석은 "확실히 도라이가 맞다"고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김종국과 윤성빈은 몸풀기 게임으로 맞붙었다. 얼음물을 각자 뒤에 두고 상대를 넘어뜨려야 했는데 탐색전을 한 김종국은 "무거운데? 이거 넘어가겠다"라며 당황했고 멤버들은 "이렇게 쫄리는 거 처음 본다. 통쾌하다"고 환호해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김종국은 패배했고 "윤성빈이 5년 전보다 더 강해진 거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유재석과 양세찬도 윤성빈의 '힘 체험'에 나섰지만 밀치기 1회에 얼음물 입수를 당했고, 양세찬은 웃통까지 벗겨지는 치욕적인 그림으로 '역대급 짤'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