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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랩스, LX공사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각 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해당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간정보 관련 신사업 발굴 및 추진도 함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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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윤 네이버랩스 부문장은 "네이버가 자체 구축한 독보적인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활용 사례를 만들고 다양한 신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스마트시티 플랫폼 생태계 구축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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