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부쩍 안좋아진 몸 상태를 홈케어로 달랬다.
2일 박지연은 "몸 따뜻하게"라면서 집에서 발을 따뜻하게 데우며 주말을 마무리 했다.
이어 박지연은 "몸이 안좋긴 해 온도 처음으로 9"라면서 평상시보다 안좋아진 몸으로 인해 무더운 한여름에도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온도를 높였다.
박지연은 2011년 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지만 건강 이상으로 5년째 투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수술을 권유받고 뇌사자 대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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