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찬규는 FA 재수생이고 함덕주는 FA 지각생이다. 둘 다 지난시즌 예비 FA였고, 임찬규는 FA 자격을 얻었지만 신청을 포기했고, 함덕주는 부상으로 등록일수를 채우지 못해 FA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사실 올시즌 시작전까지 둘은 예비 FA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임찬규는 FA 신청을 하지 않을 정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함덕주는 두산에서 선발과 중간, 마무리를 오가면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두산 왕조를 이룬 주역 중 하나였으나 2021시즌 트레이드로 LG에 온 이후 부상으로 인해 활약이 미미했다. 2021년엔 16경기서 1승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29에 그쳤고, 지난해엔 13경기서 승패없이 12⅔이닝을 던졌다.
함덕주의 올시즌 연봉은 1억원이다. FA 자격을 갖추면 C등급이다. 어느 팀이든 꼭 필요한 왼손 필승조에, 보상 선수마저 없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지난해 샐러리캡으로 유강남과 채은성을 놓쳤던 LG가 FA 시장에서 타 팀과의 경쟁에서 둘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