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입수에 최적화' 된 바캉스룩을 차려입고 영월 동강 앞에 모인 4인방은 "지금 철에 다슬기를 잡아야 한다"는 제작진의 미션을 받는다. 이에 김민경은 "저희 엄마가 다슬기 식당을 운영하신다"며 "다슬기는 제철에 다 잡아놔야 한다"고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자 신기루는 "오늘 다슬기 많이 잡아서 (김)민경 언니 어머님도 보내드리자"라고 폭풍 호응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잠시 후, 이날의 고용주인 '동강 다슬기' 계장님이 4인방 앞에 등장한다. 계장님은 물에 흠뻑 젖은 4인방을 본 뒤, "다슬기 잡기도 전에 다 망가지셨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그런가 하면 신기루는 다슬기 채집 방법을 설명하는 계장님의 이야기 와중에, 갑자기 다슬기를 생으로 먹는다. 이에 당황한 계장님은 "삶아서 먹어야 하는데..."라며 신기루의 먹성에 감탄한다.
Advertisement
한편 '위장취업'은 7월 5일 오후 8시 채널S와 KBS Joy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