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선천적 어깨뼈 기형을 고백한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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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윤현숙은 "햇살좋은 그래서 더운 월요일 그래도 난 신나네 #월요일 #여름 #더위 #윤현숙 #즐기자 #동네앞"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편한 복장으로 집앞 산책을 나온 모습. 이때 윤현숙의 팔에는 보호대가 착용되어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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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현숙은 "2년만에 다시 mri 어깨가 더 안 좋아졌데요. 쓰지 말아야 하는데… 선천적으로 어깨뼈가 위로 올라간 약간의 기형 그래서 근육과 힘줄이 눌려서 통증이 온데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도면 통증이 심할텐데 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요'라고 했지요. 뼈를 깎아야 하는 수술인데 일단 고민 고민. 오늘부터라도 최대한 팔을 덜쓰자"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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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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