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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보라는 사업가와 장녀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남보라는 "3개월 동안 함께 일하는 재단에서 창업교육을 받았다. 그걸 수료하는 날이라 수료증을 받으러 간다. 유종의 미를 거두러 간다"며 "이번 주는 너무 바빴다. 이번 주 마지막 스케줄이다. 오늘까지만 하면 내일 주말은 딱 쉴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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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휘호 씨에게 앞치마를 직접 입혀주고 장난을 치며 긴장을 풀어줬다. 순서를 기다리며 남보라는 "카메라 불편하지?"라고 물었고 휘호 씨는 "예상치도 못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남보라는 "찍지 말까?"라고 휘호 씨를 배려했고 휘호 씨는 "아니 괜찮아"라고 촬영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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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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