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광판에 나열된 양 팀의 선발 라인업에는 유난히 젊은 선수들의 이름이 많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1-2년차 밖에 되지 않은 앳된 얼굴의 그들이지만 1군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고 그 실력을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다.
Advertisement
팀은 비록 최하위에 쳐져 있지만 올시즌 7개의 홈런을 쳐내며 팀 내에서 강민호 피렐라에 이어 세번째로 홈런 갯수가 많다. 리그 유격수 가운데선 가장 많은 홈런을 쳐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기존 스타 플레이어들의 변함없는 활약도 볼거리가 되지만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며 그라운드를 수놓는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도 팬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