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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외모를 똑 닮은 것으로 알려진 한가인 아들은 90년대에 발표된 강산에의 '거꾸로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과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해 열창했다. 4세의 노래 실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음정, 박자를 모두 정확하게 지키면서 부르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차렷 자세로 서서 노래방 화면에 집중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사뭇 진지해 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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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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