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지난 5월 11일 잠실구장.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경기 전 LG 트윈스 플럿코와 만났다. 플럿코의 스위퍼 노하우를 듣기 위해서다. 2023 WBC 대회에서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팀 동료 마이크 트라웃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우승을 확정한 그 공이다.
Advertisement
안우진도 시즌을 시작하며 스위퍼 구종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팀 동료였던 요키시와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아 연습을 시작했지만, 실전에서 쓰기엔 부족한 상태였다. NC의 외국인 투수 에릭 페디가 시즌 초부터 스위퍼를 앞세워 맹활약한 가운데, 키움의 전력분석팀에서 LG 플럿코의 스위퍼도 무브먼트가 있다고 안우진에게 알려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페디도 플럿코처럼 자신의 노하우를 안우진에게 알려줄까? 물론이다. 페디는 한 인터뷰를 통해 "안우진의 관심을 전해들었다. 다음에 만나면 스위퍼 던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흔쾌히 말한 바 있다.
이번 3연전에서 안우진과 페디의 만남이 성사될 지 기대해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