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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022~2023시즌 최악을 경험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연달아 물러났다. 프랭크 램파드 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을 마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서 11승11무16패(승점 44)를 기록했다. 최종 12위로 시즌을 마쳤다. 첼시는 새 시즌 반전을 노리며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했다. 그는 첼시의 비시즌 훈련 첫 날인 3일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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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우리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도 원한다"고 말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포체티노가 마운트에 대해 언급하는 걸 나만 느낀 게 아니다', '마운트를 저격했다', '인터뷰의 좋은 부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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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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