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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이크발은 이라크인 어머니와 파키스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에 맨유 유스팀에 합류해 성장했다. 그는 2021~2022시즌 영보이스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1군 무대를 밟았다. 맨유에서 뛴 최초의 영국 태생 남아시아 선수 기록을 작성했다. 2022년 6월 맨유와 3년 재계약했다. 텐 하흐 감독도 이크발을 지켜봤다. 2022~2023시즌 비 시즌 아시아 투어에 선발로 내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크발은 정작 시즌 중엔 기회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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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맨유 팬들을 실망시킨 것은 이적료였다. 이크발은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였다.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40%의 판매 조항을 삽입한 것이다. 네덜란드 리그는 종종 어린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는 이상적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맨유는 현재 재정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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