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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이티하드, 알 나스르, 알 힐랄, 알 아흘리 4대 구단만 돈을 쓰는줄 알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7위에 그친 알 이티파크도 충격적인 영입에 성공했다. 다만, 알 이티파크는 4대 클럽과 동일한 자금력을 갖추지는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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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은 리버풀에서만 12년을 뛴 '살아있는 레전드'. 제 2의 제라드라 해도 무방한 상징적인 선수다. 헨더슨은 리버풀과의 계약이 아직 2년 남았는데, 리버풀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를 영입하는 등 중원 개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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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구단들이 FA 신분의 오바메양을 영입하고 싶어하는데, 아직 계약이 1년 남은 오바메양은 첼시가 계약을 해지해주기를 기대해야 한다. 그리고 오바메양 본인이 아직은 유럽에 남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변수는, 첼시 동료들이 대거 사우디행을 선택해 오바메양의 마음도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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